도는 김지사가 ‘EU 투자유치단’의 일원으로 2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노르웨이와 독일 이탈리아를 방문하기 때문에 취임식을 연기했다고 밝혔다.
〈창원〓강정훈기자〉manman@do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