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金당선자 『對北문제 천천히 대처할터』
입력
|
1998-01-12 19:48:00
김대중(金大中)차기대통령은 12일 남북문제와 관련,“올해는 경제위기 극복과 국제신인도제고 및 행정개혁 등 난제가 산적해 있어 남북문제를 크게 벌여나갈 여력이 없다”면서 “북한문제에 대해 서두르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차기대통령은 이날 오전 방한한 미셸 캉드쉬 국제통화기금(IMF)총재와 일산자택에서 오찬을 함께 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북한이 나서면 응하고 나서지 않으면 응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언급했다. 〈최영묵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2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지금 뜨는 뉴스
“배가 못 움직인다” 한강유람선 좌초…승객 359명 전원 구조
北 김정은, 새 고체엔진시험 참관…“전략군사력 최강 수준” 강조
“반도체 수요 높은데” 삼성전자 노사 교섭 중단…지노위 판단 분수령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