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승차거부 여자택시운전사 폭행
입력
|
1998-01-05 20:49:00
눈이 내린 4일 밤 택시를 잡으려던 택시운전사 최모씨(35·서울 영등포구 신길동)가 빙판길을 이유로 승차를 거부하는 여자 택시운전사 김모씨(44)를 때려 경찰에 불구속입건됐다. 최씨는 이날 밤 11시40분경 서울 금천구 독산2동 주택가에서 김씨가 운전하는 택시를 잡았으나 “길이 미끄러워 못간다”고 하자 “나도 택시운전을 하지만 승차거부는 용납할 수 없다”며 김씨의 얼굴을 때린 혐의다. 〈김경달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美, 국제 해역서 이란 연계 선박 나포 준비…’경제적 분노’ 작전”
2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3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4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5
한국가수 때문에 日편의점 신문이 동났다…1면 ‘올킬’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2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3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4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5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지금 뜨는 뉴스
직장인 절반 “회사 내 장애인 채용 차별 여전”…17% “비하 표현 경험”
헤즈볼라 수장 “이스라엘군 정전 위반에 보복전 개시할 것”
‘파이어족, 한물갔다’는 말이 초점 빗나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