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조선일보 지국장,경쟁사 신문 빼돌려 영장
입력
|
1997-10-07 19:56:00
경북 경주경찰서는 7일 호텔과 콘도 등의 신문판매대에 놓인 가판용 신문을 상습적으로 훔쳐온 조선일보 경주지국장 김용운씨(54·경주시 서부동)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6일 오전 5시25분경 경주시 보문동 보문단지내 하일라 콘도에 설치된 신문판매대에서 동아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등 가판용 신문 4백여부를 훔치는 등 지난 4월부터 8백만원어치의 신문을 훔쳐 폐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주〓정용균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2
사우디 왕세자의 ‘1경3000조원’ 프로젝트 멈췄다…“감당 안 돼”[딥다이브]
3
한국가수 때문에 日편의점 신문이 동났다…1면 ‘올킬’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3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李, 홍준표와 ‘막걸리 회동’… 역할 제안 여부 주목
지금 뜨는 뉴스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단독]‘범죄피해 불법체류자 신분 보호’ 유명무실, 작년 이용 109명뿐
“교제폭력 피해자는 죽음 예감하며 피가 마르는데, 경찰은 그 긴박함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