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기아, 和議신청 13개社로 늘어…9개사 추가
입력
|
1997-09-25 19:57:00
기아그룹은 24,25일 기아중공업 등 9개 계열사에 대해 화의를 신청했다. 이로써 부도유예협약 적용대상 15개 계열사 중 화의신청 기업은 13개로 늘어났다. 나머지 2개사 가운데 기산은 법정관리를 신청했고 자력으로 정상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삼안건설기술공사 1개사만 화의나 법정관리 등을 신청하지 않은 상태다. 〈이희성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지금 뜨는 뉴스
강남 등 아파트 240채 굴리며 2800억 탈루…국세청, 임대업자 세무조사
‘전분당 담합 의혹’ 대상·사조CPK 대표 등 3명 내일 구속기로
‘사진 한 장’으로 33년 전 납치된 동생 찾은 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