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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년 휴전선 월북 美軍, 北생존 확인

입력 | 1997-05-10 08:27:00


한편 지난 65년 휴전선 근무중 월북한 미군사병 찰스 젠킨스(당시 24세)도 아직까지 북한에 살고 있는 것으로 지난 7일 확인됐다. 젠킨스의 누나인 패트 해럴 부인은 이날 『미군유해 협상차 뉴욕에 머무르고 있는 북한대표단을 만나 이같은 사실을 전해들었다』고 밝혔다. 〈워싱턴〓이재호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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