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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도내 아파트 7천4백88가구 분양

입력 | 1997-03-01 08:59:00


[황재성기자] 건설업체는 3월중 대전을 포함한 충청도 전역에서 모두 7천4백88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한다. 또 강원도에선 2백78가구의 아파트를 일반분양한다. 대전의 경우 현대산업개발이 대덕구 송촌지구와 동구 효동지구에서 각각 아파트 5백73가구와 3백85가구를 공급하는 것을 비롯, 4개업체가 모두 2천2백2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충북에선 덕일건설이 청원군 내수면에 짓고 있는 60㎡(18평형)아파트 9백10가구를 공급하는 등 모두 2천29가구가 분양된다. 충남에선 선경건설과 LG건설이 천안 청수동에서 각각 8백98가구, 6백30가구를 공급하는 것을 포함, 모두 3천2백35가구의 아파트를 일반공급한다. 강원도에선 현대산업개발이 춘천 퇴계동에서 아파트 2백78가구를 다음달중 공급할 계획이다. 분양일정은 업체 사정과 해당 지자체의 사업승인일정에 따라 바뀔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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