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신한국 김정수의원「한보돈 5천만원 수수說」강력 부인
입력
|
1997-02-12 10:16:00
신한국당 金正秀의원은 12일 鄭泰守한보총회장으로부터 지난 4.11총선때 5천만원을 받았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文民정부 들어 그럴 만한 위치에 있지 않았고 鄭총회장 부자와 전혀 모르는 사이』라면서 『내가 돈을 받았다는 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 국회 재경위 소속인 金의원은 이날 『상임위 활동을 하면서 한보측으로부터 로비를 받고 韓寶를 비호한 사실이 전혀 없다』면서 『확인결과 후원회비도 한 푼 받은 바없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덧붙였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안전 항행 의정서 초안 마련 중”
2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3
형들 제치고 우승한 ‘탁구 신동’ 이승수 “올림픽金 2개는 따고 싶어요”
4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5
‘기사회생’ 김영환, 국힘 충북지사 최종경선 진출 예약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5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지금 뜨는 뉴스
파주 임진강서 나체 남성 시신 발견…北 주민 가능성 조사
[단독]국가교육위 “문해력 위해 초등 교과서 한자병기 논의 시작”
증조부부터 ‘빨간 명찰’ 4代 해병 첫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