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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 해고 앙심, 식수에 독극물 넣은 20代 영장
입력
|
1997-01-27 20:34:00
【안산〓朴鍾熙기자】경기 안산경찰서는 27일 해고당한데 앙심을 품고 회사휴게실의 생수통에 독극물을 넣은 尹基三(윤기삼·21·경기 김포군 고촌면 신곡리)씨에 대해 살인미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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