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정선서 광원 1명 탄더미에 매몰 숨져
입력
|
1997-01-25 20:21:00
25일 오전 11시 30분께 江原도 旌善군 古汗읍 古汗15리 정암광업소 500갱 지하막장 2천8백m 지점에서 동발(지주대) 보수작업을 하던 전두한씨(52.旌善군 古汗읍 古汗리 65)가 무너진 분탄더미에 매몰돼 숨졌다. 동료광원 오봉석씨(45. 古汗15리)에 따르면 지하막장 운반갱도에서 철제 지주대보수작업중 갑자기 천반에서 3t 가량의 분탄이 전씨 위로 쏟아졌다는 것이다. 경찰은 회사 안전관리 책임자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치매머니 사냥’ 요양원의 비극…701호 동생, 702호 아들에 뜯겨[히어로콘텐츠/헌트③-上]
2
김종철, 李 환단고기 발언에 “지명자가 감히, 언급 적절치 않아”
3
20년전 LG휘센 에어컨 로고는 순금…“70만원 벌었다”
4
李, 이학재 또 질타 “허위보고-동문서답…천하의 도둑놈 심보”
5
전원주 “식모 역할에 동문 욕할까봐 ‘숙대 졸업’ 못밝혀”…60년만에 모교 찾아 눈물
1
李, 이학재 또 질타 “허위보고-동문서답…천하의 도둑놈 심보”
2
“친한계 김종혁, 당대표 인격모독”…국힘, 당원권 정지 2년 권고
3
李대통령 또 버럭…식약처 국장에 “용어 구분 못하나”
4
李 “속된 말로 대머리, 미용 아닌 생존 문제…탈모약 지원 검토하라”
5
李 “탈모는 생존문제, 건보 적용 검토” 野 “모퓰리즘 멈춰야”
지금 뜨는 뉴스
[글로벌 현장을 가다/신진우]‘과자인 줄 알았는데’… 아이들 덮친 美 ‘대마 합법화’ 그늘
이명희 회장 한남동 자택, 공시가 313억…11년 연속 전국 최고가 단독주택
李, 이학재 또 질타 “허위보고-동문서답…천하의 도둑놈 심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