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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 입느니 벗겠다”

입력 | 1996-11-30 20:01:00


1백여명의 시위자들이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에서 지난달 29일

게이퍼스사에 대한 모피 판매 반대 시위를 벌이는 가운데 한 젊은

여성이 나체에 수건말 걸친 채 「모피를 입느니 차라리 벗겠다」는

글귀가 적힌 피켓을 들고 필립스 고속도로에서 지나가는 자동차

행렬에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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