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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서 택시강도…2인조 차 빼앗아 도주
입력
|
1996-11-18 21:17:00
17일 오후 8시반경 서울 강남구 일원동 수서역부근에서 趙모씨(41·서울 노원구 월계동)가 운전하는 쏘나타택시를 타고 가던 30대 초반의 남자 2명이 趙씨를 미리 준비한 흉기로 위협, 현금 4만5천원과 택시를 빼앗아 달아났다. 범인들은 이날 오후 8시경 경기 성남시 신흥동에서 택시를 타고 수서역부근을 지날 때 『화장실에 가고 싶다』며 차를 세우게 한 뒤 흉기를 목에 들이대고 위협, 현금과 택시를 훔쳐 달아났다. 〈田承勳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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