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해외토픽]도시락속에 스테이크칼 넣고 등교했다 정학
입력
|
1996-10-31 20:25:00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주의 한 여학생은 최근 점심도시락속에 스테이크용 칼을 넣고 학교에 갔다가 엉뚱하게 흉기소지 혐의로 체포돼 1주일 이상 정학처분을 받아 미국교육의 고지식함과 무사안일주의를 또다시 만방에 과시. 기막힌 처벌을 받게 된 샬럿 커크양(11)은 시교육청에 불려간 자리에서 변호사와 몇몇 교사들의 도움으로 다행히 퇴학 처분은 면했으나 올해말까지 보호관찰을 받아야 하는 것은 물론 학적부에도 정학기록을 남기게 됐다고.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4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5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지금 뜨는 뉴스
“내 사랑, 500만원만” 로맨스스캠 당할뻔한 70대…30분 설득으로 막았다
‘7:1’ 수면 규칙 뭐길래… “최대 4년 수명 연장 효과”[노화설계]
술 취한 승객, 버스 운전대 잡고 난동…욕설에 침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