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출신 경제인 초청 ▼ 대전시는 다음달 15일 오후7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만리장성 음식점에서 대전지역출신 출향경제인 3백50명을 초청, 시정설명회를 갖는다. 洪善基대전시장 등 시청간부들은 이날 멀티미디어산업단지와 월드컵경기 대전유치, 호남고속철도의 대전경유 등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할 방침이다. ▼ 남청주전화국 건설 ▼ 오는 99년 9월까지 청주시 상당구 분평동에 충북도내 최대규모의 남청주전화국이 들어선다. 한국통신충북본부는 청주 남부권 통신수요를 소화하기 위해 10만회선 규모의 남청주전화국을 분평동 택지개발사업지구내에 건설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8천9백94㎡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11층, 연면적 2만6천7백여㎡ 규모로 건설되는 이 전화국은 분평 용암 미평동 등 청주 남부권 14개동과 남일면 등 청원군 4개면지역 통신망을 수용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