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July. 09, 2014 04:18,
기동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오른쪽)이 8일 국회 기자실인 정론관에서 730 재?보선 서울 동작을 출마를 선언하는 도중 허동준 전 동작을지역위원장이 난입해 패륜 정당이 됐다고 고함을 지르면서 기 전 부시장을 막아서고 있다. 변영욱 기자 cu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