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pril. 09, 2012 20:59,
카다피 관저 밥 알아지지아는 폐허 그 자체였다. 여의도 70% 면적에 달하는 광활한 대지 위에는 참혹하게 무너지고 허물어진 건물 잔해들로 가득했다. 카다피군 것으로 보이는 장갑차가 잔해 쓰레기더미 위에 그대로 방치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