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July. 07, 2011 07:51,
뉴질랜드 여자축구대표팀의 레베카 스미스(왼쪽)가 6일 독일 신스하임에서 열린 2011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B조 멕시코와의 경기를 끝낸 뒤 관중석의 한 남성팬과 유니폼을 교환하고 있다. 뉴질랜드는 후반 종료 직전까지 0-2로 뒤지다 스미스의 추격골에 힘입어 2-2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