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한국 차기 대통령의 한때 연인이 중국인이었다고?
난징()에서 발행되는 종합일간 양쯔()만보가 24일 한국의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총각 시절 연인이 한때 태국에 사는 중국인 처녀였다고 보도하자 신화()통신 등 중국의 거의 모든 매체들이 이를 옮겨 실으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양쯔만보는 신화는 없다라는 이 당선자의 저서를 인용해 이 당선자의 젊었을 적 연인이 스물 안팎의 첸링()이라는 중국인 여성이었다고 소개했다.
이 당선자와 중국인 처녀의 애틋한 사랑에 대해 중국 누리꾼들의 반응은 다양하다.
한 누리꾼은 그 중국집 주인은 지금쯤 통한의 후회를 하고 있을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고 다른 한 누리꾼은 중국과 한국의 새로운 관계를 위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대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