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September. 13, 2007 03:25,
12일 신정아 게이트를 수사하고 있는 서울 서부지검 청사 현관에 많은 언론사 취재진들이 몰려 뜨거운 취재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날 서부지검은 한갑수 전 광주비엔날레재단 이사장 등 참고인들을 불러 변양균 전 대통령 정책실장이 광주 비엔날레 감독 선정과정에서 외압을 행사했는지 여부 등을 조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