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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9살 향나무 새봄맞이 목욕

Posted April. 04, 2007 07:55,   

869살 향나무 새봄맞이 목욕

황사가 물러간 3일 수령 869년이 된 서울 서초구 서초동 향나무가 봄맞이 목욕을 하고 있다. 이 향나무는 높이 16m, 둘레 3.6m로 서울에서 가장 오래 됐다. 서초구청 공무원과 나무병원 직원들은 이날 고가 사다리를 이용해 물 세척을 한 뒤 수간주사를 놓았다.



이훈구 uf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