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November. 07, 2006 06:59,
중국 상하이의 한 외제차 매장에서 고객과 판매원이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신차를 놓고 상담하고 있다. 급격한 수출 증대로 외화가 쏟아져 들어오면서 고급 외제차 등 고가품을 찾는 중국 고객들의 목소리도 날로 커지고 있다. 중국은 GM의 가장 큰 해외시장으로 올해 3분기까지 64만5680대가 팔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