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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특사 야는 비판, 여는 침묵

Posted August. 12, 2006 10:21,   

광복절 특사 야는 비판, 여는 침묵

11일 한나라당 김형오 원내대표(오른쪽 사진 오른쪽) 등이 참석한 주요당직자회의에서는 대통령 측근에 대한 사면은 사법권을 침해하는 조치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그러나 이날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왼쪽 사진 왼쪽에서 두번째) 등 당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회의에서는 사면에 관한 발언이 나오지 않았다.



신원건 김경제 laputa@donga.com kjk587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