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July. 01, 2006 04:17,
9월 퇴임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미국을 방문 중인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오른쪽)와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워싱턴 백악관 만찬장에서 엘비스 프레슬리의 곡을 들려준 브라이언 세처 악단에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부시 대통령은 엘비스 프레슬리의 열성 팬인 고이즈미 총리에게 주크박스를 작별 선물로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