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pril. 26, 2006 03:17,
민주당 한화갑 대표(오른쪽)가 25일 국회 민주당 대표실에서 조재환 사무총장의 4억 원 수수사건에 대해 고개를 숙여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한 대표는 당 소속 국회의원 11명의 5월분 세비와 당직자들의 5월 급여도 모두 반납받기로 했고, 최악의 경우 당사를 포기하고 길거리에 천막을 치기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