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March. 09, 2006 03:00,
아시아나항공 직원들이 8일 인천국제공항 내 격납고에서 B747 항공기에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의 얼굴을 붙이고 있다. 이 항공기는 독일 월드컵이 끝나는 7월 9일까지 전 세계를 누빌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