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February. 20, 2004 22:46,
이라크 평화재건사단인 자이툰 부대(부대장 황의돈 소장)가 23일 공식 창설된다. 3600명의 부대원들은 이라크 정세와 언어, 관습, 각종 돌발 상황에 대한 대처 요령을 교육받은 뒤 4월 초(선발대)와 4월 말(본대)로 나눠 이라크 키르쿠크로 파병된다. 20일 경기 광주시 특전교육단에서 재단사들이 파병 예정 장병들의 사막복 사이즈를 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