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June. 10, 2001 08:18,
마른 논에 물을 대기 위해 레미콘 차량도 동원됐다. 10일 경기 안성시 원곡면 성은리 들녘에서 물 나르기에 나선 민간업체 레미콘차량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