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March. 13, 2001 11:15,
장기표 최고위원(가운데) 등 민국당의 일부 최고위원들이 12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윤환() 대표가 전당대회를 앞두고 금품을 살포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김대표의 퇴진과 정계은퇴를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