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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담은 추석 선물

Posted September. 18, 2012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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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우리투자증권에서 월드비전 홍보대상 박나림 아나운서(오른쪽 두 번째)와 양호승 월드비전 회장(오른쪽 세번째), 황성호 우리투자증권 사장을 비롯한 우리투자증권 임직원 70명이 어려운 이웃 2300명에게 전달하기 위한 추석선물세트를 만들고 있다.



원대연 yeon7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