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주한 영국대사관과 러쉬코리아 직원 70여 명이 탈북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자선 기부 걷기대회인 스포츠릴리프 행사를 했다. 앤드루 댈글리시 주한 영국 부대사(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우미령 러쉬코리아 대표(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등이 청계천로를 걷고 있다.
이훈구 ufo@donga.com

16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주한 영국대사관과 러쉬코리아 직원 70여 명이 탈북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자선 기부 걷기대회인 스포츠릴리프 행사를 했다. 앤드루 댈글리시 주한 영국 부대사(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우미령 러쉬코리아 대표(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등이 청계천로를 걷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