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니스 세계 랭킹 6위 조윌프리드 송가(프랑스)가 25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파이널스대회 B조 3차전에서 세계 2위 라파엘 나달(스페인)을 2-1로 꺾은 뒤 환호하고 있다. 송가는 2승 1패를 기록해 4강에 진출한 반면 나달은 1승 2패로 탈락했다.

테니스 세계 랭킹 6위 조윌프리드 송가(프랑스)가 25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파이널스대회 B조 3차전에서 세계 2위 라파엘 나달(스페인)을 2-1로 꺾은 뒤 환호하고 있다. 송가는 2승 1패를 기록해 4강에 진출한 반면 나달은 1승 2패로 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