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방한 이틀째인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기후변화와 새천년 개발목표를 주제로 연설하고 있다. 18대 국회 임기 시작후 한달이 넘도록 여야간 대치로 국회가 개원하지 못해 반 총장은 국회 본희의장에서 연설을 하지 못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방한 이틀째인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기후변화와 새천년 개발목표를 주제로 연설하고 있다. 18대 국회 임기 시작후 한달이 넘도록 여야간 대치로 국회가 개원하지 못해 반 총장은 국회 본희의장에서 연설을 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