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1등 할 거야. 출발 신호가 떨어지자 어린이들이 힘차게 뛰어 나가고 있다. 이 어린이들은 서울 서초구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30일 양재동 서초문화예술공원에서 마련한 유아 튼튼 마라톤 대회 참가자. 관내 20여 개 어린이집에 다니는 유아 1000여 명이 참가해 양재천변 2km를 달렸다.
변영욱 cut@donga.com

내가 1등 할 거야. 출발 신호가 떨어지자 어린이들이 힘차게 뛰어 나가고 있다. 이 어린이들은 서울 서초구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30일 양재동 서초문화예술공원에서 마련한 유아 튼튼 마라톤 대회 참가자. 관내 20여 개 어린이집에 다니는 유아 1000여 명이 참가해 양재천변 2km를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