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서울 중구 충무로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와인 창고 대방출전 행사에 고객들이 몰려 와인을 고르고 있다. 15일까지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레이블 일부가 떨어지는 등 포장에 문제가 생긴 와인 6만6000여 병을 3090%까지 싸게 판매한다.
김재명 base@donga.com

13일 서울 중구 충무로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와인 창고 대방출전 행사에 고객들이 몰려 와인을 고르고 있다. 15일까지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레이블 일부가 떨어지는 등 포장에 문제가 생긴 와인 6만6000여 병을 3090%까지 싸게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