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국내 최장 170m 길이의 응원 벽화가 29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행당초등학교 벽면에 붙었다. 선수들의 힘찬 경기 장면과 시민의 뜨거운 응원 모습을 담았다. 벽화 앞에 줄지어 꽂힌 소형 태극기는 신화 재현을 바라는 시민들의 염원이 담겨 있다.
이훈구 ufo@donga.com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국내 최장 170m 길이의 응원 벽화가 29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행당초등학교 벽면에 붙었다. 선수들의 힘찬 경기 장면과 시민의 뜨거운 응원 모습을 담았다. 벽화 앞에 줄지어 꽂힌 소형 태극기는 신화 재현을 바라는 시민들의 염원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