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법원 청사에서 열린 신임 법관 임명식은 법조계의 여성 파워를 여실히 보여 줬다. 이날 임명된 시군판사 3명, 신임 판사 111명, 예비 판사 92명 등 206명의 법관 가운데 여성이 106명으로 절반을 넘었다. 이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박영대 sannae@donga.com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법원 청사에서 열린 신임 법관 임명식은 법조계의 여성 파워를 여실히 보여 줬다. 이날 임명된 시군판사 3명, 신임 판사 111명, 예비 판사 92명 등 206명의 법관 가운데 여성이 106명으로 절반을 넘었다. 이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