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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1년 명과 암

Posted November. 11, 2004 22:56   

열린우리당 이부영 의장(가운데)이 11일 영등포 당사에서 천정배 원내대표 등과 함께 창당 1주년 기념떡을 자르고 있다. 이 의장은 4대 법안 국회 처리와 관련해 야당에 대한 설득과 대화를 통해 충분히 토론한 뒤 민주주의 원칙에 따라 처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제 kjk587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