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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친선 음악회

Posted May. 28, 2004 22:12   

한국과 미국이 화음을 이루었다.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한미 친선음악회에서 미8군 군악대 및 상명대 관현악과 윈드오케스트라가 동준모 상명대 교수의 지휘로 바그너의 로엔그린 전주곡을 연주하고 있다. 한미 우호를 위해 마련된 이 음악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