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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풍 박풍 노풍

Posted April. 06, 2004 22:45   

17대 총선 현장을 휘몰아치는 바람이 거세다. 탄풍 노풍 박풍 등 역대 어느 선거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바람 정국을 타고 연일 출렁이는 표심은 어디로 갈까. 선거 9일을 앞둔 6일 경북 안동시 옥야동 중앙시장에서 열린 모 당 대표 연설에 참석한 시민들이 환호하고 있다.



김동주 zo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