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엔 무기사찰단이 이라크의 핵 및 화학무기 개발 의혹시설들을 대상으로 사찰 중인 가운데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오른쪽)이 4일 바그다드 대통령궁에서 사찰단의 일원인 케네스 카운다 전 잠비아 대통령을 만나 사찰에 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유엔 무기사찰단이 이라크의 핵 및 화학무기 개발 의혹시설들을 대상으로 사찰 중인 가운데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오른쪽)이 4일 바그다드 대통령궁에서 사찰단의 일원인 케네스 카운다 전 잠비아 대통령을 만나 사찰에 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