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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민 여름 올림픽도 뛰고 싶었는데

Posted November. 10, 2011 04:11   

이를 악물고 코트를 누볐지만 2012년 런던 장애인올림픽 출전의 꿈은 사라졌다. 0.3초를 남기고 자유투 2개가 모두 들어갔다면 한상민(앞)은 최초로 겨울-여름 패럴림픽에 모두 출전하는 주인공이 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