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오전 중국 랴오닝 성 단둥의 압록강 건너편의 북한 신의주 시 주민들이 위화도 부근에서 배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주민들은 압록강 가운데에 있는 구리도로 건너가 중국에서 온 식량과 옷가지를 다른 물건과 교환해 다시 북으로 건너간다. 군인들이 직접 노를 저어 주민들을 실어 나르고 있다.
변영욱 cut@donga.com

일 오전 중국 랴오닝 성 단둥의 압록강 건너편의 북한 신의주 시 주민들이 위화도 부근에서 배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주민들은 압록강 가운데에 있는 구리도로 건너가 중국에서 온 식량과 옷가지를 다른 물건과 교환해 다시 북으로 건너간다. 군인들이 직접 노를 저어 주민들을 실어 나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