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라이슬러코리아는 29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일민미술관 앞에서 세브링 컨버터블과 PT 크루저 카브리오, 지프 랭글러 루비콘 등 오픈카 모델 3종류를 선보였다. 이 회사는 다음 달 7일부터 24일까지 크라이슬러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컨버터블 차량 시승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신원건 laputa@donga.com

크라이슬러코리아는 29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일민미술관 앞에서 세브링 컨버터블과 PT 크루저 카브리오, 지프 랭글러 루비콘 등 오픈카 모델 3종류를 선보였다. 이 회사는 다음 달 7일부터 24일까지 크라이슬러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컨버터블 차량 시승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