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상원 예산위원회 소속 켄트 콘래드 의원(민주)이 6일 기자회견에서 조지 W 부시 대통령 취임 이후 5년 동안 미국의 대외 부채가 증가한 양상을 도표를 들어 가며 설명하고 있다. 콘래드 의원은 부시 행정부의 예산이 적자투성이이며 국민의 안전도 지켜 주지 못한다고 맹공했다.

미국 상원 예산위원회 소속 켄트 콘래드 의원(민주)이 6일 기자회견에서 조지 W 부시 대통령 취임 이후 5년 동안 미국의 대외 부채가 증가한 양상을 도표를 들어 가며 설명하고 있다. 콘래드 의원은 부시 행정부의 예산이 적자투성이이며 국민의 안전도 지켜 주지 못한다고 맹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