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ugust. 15, 2005 03:05
18시간 만에 수영으로 울릉도와 독도 종단에 성공한 아시아의 물개 조오련(가운데) 씨와 큰아들 성웅(오른쪽) 씨, 국가대표수영선수 성모 씨. 조 씨는 기회가 닿으면 대동강 종단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