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신 남성 동성애자인 윌리엄 카터(가운데)가 입양한 세 아들 트레이본, 토레즈, 쿼드릭과 함께 집 앞에 앉아 있다. 미국에서 동성애자 결혼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카터씨 가족은 미국 입양센터가 선정한 올해의 가족에 뽑혀 많은 화제를 모았다.

독신 남성 동성애자인 윌리엄 카터(가운데)가 입양한 세 아들 트레이본, 토레즈, 쿼드릭과 함께 집 앞에 앉아 있다. 미국에서 동성애자 결혼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카터씨 가족은 미국 입양센터가 선정한 올해의 가족에 뽑혀 많은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