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의 모든 것을 담은 인터랙티브 콘텐츠 실시간 유가·환율·지도·Q&A로 시각화
‘원유 동맥’에서 ‘전쟁 인질’로. 호르무즈 해협이 세계 경제의 급소로 떠올랐습니다. 미국-이란 전쟁 발발 이후 전 세계 원유 소비의 약 20%가 통과하는 이 좁은 바닷길이 사실상 봉쇄됐습니다.
아시아 원유 시장 기준인 두바이유는 2일 기준으론 배럴당 117.25달러선까지 올랐습니다. 전쟁 전 배럴당 60달러 선에서 가파르게 치솟은 건데요.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공급 차질이 장기화할 경우 배럴당 180달러를 넘어설 가능성도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란은 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카드를 꺼내들었고, 한국은 이 해협 봉쇄에 얼마나 취약한 걸까요.
동아일보 디지털랩은 이 같은 물음에 답하는 인터랙티브 콘텐츠 ‘격동의 바다 호르무즈: 원유 동맥에서 전쟁 인질로’를 6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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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가 만든 미니 히어로콘텐츠 ‘격동의 바다 호르무즈’에서 세계 에너지 질서를 뒤흔드는 이 바닷길의 모든 것을 확인해 보세요.
▶ [바로가기] 격동의 바다 호르무즈: 원유 동맥에서 전쟁 인질로
https://original.donga.com/2026/horm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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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래 ND ehhwll@donga.com
김재희 기자 jetti@donga.com
임현석 기자 lh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