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패한 뒤 얼굴을 감싸 쥔 한국 ‘캡틴’ 손흥민. 몬테레이=뉴스1
한국 축구 대표팀은 25일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했습니다.
이 경기 시작 전까지 한국은 국제축구연맹(FIFA) 실시간 랭킹 24위, 남아공은 60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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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네덜란드도 한국보다 FIFA 랭킹이 낮았던 거 모르셨던 분 -_-)/
대회 시작 전 공식 FIFA 랭킹 기준으로 한국(25위)은 멕시코(14위), 체코(40위), 남아공(60위)과 한 조에 속했습니다.
평균 FIFA 랭킹 38위 팀을 상대로 조별리그 일정을 치르게 됐던 것.
FIFA 랭킹 제도 도입 후 처음 치른 1994 미국 대회 이후 한국 상대 팀 평균 랭킹이 가장 낮았던 월드컵이 바로 이번 대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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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다시 맞이하기 힘든 ‘꿀조’
스포츠 통계업체 옵타는 이날 현재 한국이 32강에 오를 확률을 87.6%로 분석했습니다.
‘애슬레틱’ 예상 결과는 89%입니다.
비난과 비판은 돌아온 후에도 늦지 않으니 일단 ‘대~한민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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