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Life] 삼성화재
삼성화재는 러닝을 즐기는 고객들의 부상 위험을 단계별로 보장하고 개인의 운동 스타일에 따라 플랜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다이렉트 전용 ‘러닝보험’을 출시했다. 삼성화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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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러닝을 즐기는 고객들의 부상 위험을 단계별로 보장하고 개인의 운동 스타일에 따라 플랜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다이렉트 전용 ‘러닝보험’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러닝보험은 골절 사고를 단계별로 집중적으로 보장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약 가입 시 골절 CT·MRI 검사비, 골절 진단비, 골절 수술비에 이어 단순재활과 전문재활을 모두 아우르는 골절 재활치료비까지 골절 사고의 치료 전 과정을 하나의 상품으로 보장한다.
특히 이번 상품에는 과도한 러닝으로 인해 발생하는 대표적인 무릎 부상인 ‘특정 무릎 다빈도 질환(러너스니) 수술비’ 특약을 탑재했다. 아울러 일상생활 속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해 위험도 폭넓게 보장한다. 상해로 인한 응급실 내원 진료비, 인공호흡기치료비, 깁스치료비 등을 특약으로 선택해 보장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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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이번 러닝보험 출시를 통해 초보 러너부터 풀코스 마라토너까지 모든 고객이 부상 걱정 없이 안심하고 달릴 수 있는 안전한 스포츠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최미송 기자 cm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