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1000F 외관. 혼다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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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가 차세대 레트로 스포츠 네이키드 모터사이클 CB1000F를 22일 출시했다.
CB1000F는 혼다 대표 네이키드 모델인 CB 시리즈 헤리티지를 계승한 모델이다. 1980년대 북미 AMA 챔피언십에서 활약한 CB750F와 CB900F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파워트레인은 CB1000 호넷 기반의 1000cc 수랭식 직렬 4기통 엔진을 넣었다. 저·중회전 영역의 토크와 응답성을 강화해 일상 주행과 스포츠 주행 성능을 모두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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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1000F는 실버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혼다코리아는 사전예약 고객 중 선착순 30명에게 퀵 시프터 액세서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